오뜨르 뷔 동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9월이 벌써 지나가고, 추석도 지났습니다. 추석을 잘 쉬셨는지요?
지난 월례 모임을 3 번째 주 목요일로 정한데다, 이번 10월은 1 일이 목요일인지라,
두번째 주 목요일이 바로 나흘 뒤로 다가 왔습니다.
급작스레 연락을 드리게 되어 죄송합니다. 

지난 9월 모임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회원 분들은 36 명이 
참석하셨고,  다른 부동산 회사에서도 세 분이 참석하셔서 모두 39 명이 오셨습니다.
강사이신 크리스 김 동문이 Commercial 에 대하여 많은 경험이 있고, 성과도 지대한데다,
지난 12 월의 강연으로 팬들을 적지 않게 확보한 결과로 호응도 아주 좋았던 것 같습니다.

회비는 아직 안내신 분들이 있어 다시 한번 회비 납부를 부탁드립니다.
물론 분할 납부도 가능합니다. 저희들이 월례 모임 장소와 강사비 이외에도 모임을 위해 필요한
Cam Corder, Wireless Microphone 등을 구입해야 하므로 회비가 더욱 필요합니다. 
이러한 장비 구입을 위해 이번 10월 월례 모임부터 지난 9월 강연의 DVD 와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을 $5 에 판매
하려고 합니다. 물론, 크리스 김의 강연 내용 만을 담을 생각입니다.
여러 가지 사정으로 지난 모임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이거나, 혹시 한번 더 듣기를 원하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난 강연들을 DVD 에 담고, 강연 내용을 정리한 것을 함께 계속 $5 로 판매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 계속 미뤄왔었지만, 장비 구입을 위해서라도 없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준비해 나가려고 합니다. 자세한 List 는 준비가 되는 대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지금까지 10월 월례 모임의 강사 분들을 섭외하시느라 크리스 김 (브로커 1기 반장) 께서
수고해주신 결과, 이번 강사로는 신한은행의 김 광기 본부장님과 조 문호 지점장 님을 
모시고 해외 투자와  외환 관리법에 대하여 강연을 듣게 될 것 같습니다.
아직 확실하게 정해지지 않았습니다. 아마 은행장님의 허가가 필요하리라 생각됩니다.
아마 월요일 쯤이면 확정될 것 입니다. 확정되는 대로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번 10월 강연이 저희 오뜨르 뷔의 12 번 째 강연입니다. 벌써 1 년이 되었습니다.
저희 임원들의 임기가 1 년 이므로 다음 달  모임 때  앞으로의 1년을 이끌어 나갈 임원들을 선출해야
합니다. 저희 회칙에 의하면, 11월 월례 모임이 정기 총회이므로 다음 달 월례 모임 때 회장, 부회장
들을 선출하고 회장과 부회장들과의 협의하에 나머지 임원들을 선출하게 됩니다. 그리고 1 년 연임이 가능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차기 회장, 부회장에 대한 생각들을 모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1 년간의 오뜨르 뷔의 방향이나 해나가는 일들에 대한 판단과 질책이 건설적인 토론을 거쳐
새로운 임원을 결정할 수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12월에 작년처럼 연말 파티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 월례 모임에서 시간과 장소 등에 대해서
이야기해 볼 까 합니다. 찬조를 얻기 위한 방법 등에 대해 많은 의견을 바랍니다.

<오뜨르 뷔 10월 월례 모임>
 
일 시: 10 월 8 일 목요일 6:30 P.M.
장 소: Coffee & Story (2024 Center Ave., Suite #C, Fort Lee, Tel. 201.346.4988)
제목 : 글로벌 금융/투자 서비스 업무 설명회 (외환 관리법과 송금 관련 서비스 안내)
강 사: 김 광기 (신한은행 영업 본부장),
           조 문호 (신한은행 Fort Lee 지점장) 
 
요즈음, 환율 하락과 여행 자유화 이후에 한국인들의 부동산에 관련된 질문들이 많지만,
실제적인 외환 관리법에 대한 정확하지 않은 지식과 사례 등의 부족으로 혼돈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유학생의 부모, 방문객 등이 현지의 부동산 투자나 매입에 관심을 가지고 문의해올 때 상담해 줄 수 있는, 투자 관련 구좌 개설 및 대출  등에 대해 실제 사례를  통해 잘 알게 되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전문인들을 모시고, 유익한 정보를  얻어서, 최신의 정보로 정확한 상담을 해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으면 합니다. 
 
그럼 이만,
이 호일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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